Hack Our Life

우리의 삶 속에 숨어있는 불만과 필요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작품을 만드는 라이프 해커를 양성하는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

HOL 탄생배경

기술과 예술은 어떻게 만날까?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가상현실,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은 오늘도 현재 진행중입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다음 세대를 살아갈 주체들이 있는 교육 현장에서 우리는 기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 가운데 예술의 역할은 무엇이고, 예술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요?

과연 기술과 예술은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

HOL 집중하는 것

'몰입 활동(Immersion Activity)'

그리고 그 활동이 이뤄지는 공간 '작업실'

'지식과 스킬을 알려주는 교육말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가?
이 질문을 가지고 수많은 기술 전문가와 예술가, 그들의 삶과 행동양식을 탐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두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였지요. 

바로 "몰입 활동(Immersion Activity)"과 "작업실"입니다.

HOL 무엇을 교육하는가?

'몰입 활동', '작업실'을 경험하고,

알려주는데 온전히 집중해보는 프로젝트

HOL은 기술 지식과 예술가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경험.

"몰입활동", "작업실"을 경험하고 알려주는데 온전히 집중해보는 프로젝트형 교육입니다.

몰입 액션을 가능하게 해주는 다양한 기술, 정보, 방법을 공급해주는 시간입니다.

친구들에게 바로 무엇인가에 몰입하라고 하는 것은 교육을 빙자한 폭력에 가까워요.

들어온 Input이 없는 상태에서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고 창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관찰워크숍

또한 매주 다양한 스킬을 알려주는 미니클래스가 개설됩니다.

코딩, 도구의 사용, 음악, 드로잉, 글쓰기 등 참여자들이 관심있거나,

작업에 필요한 스킬을 상시로 개설하여 필요한 이들은 공급을 받을 수 있게 합니다.

미니클래스

단, 미니클래스틑 굳이 모두에게 공급하는 것이 아닌, 필요한 사람들만 듣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우리도 그랬듯이 관심없는 스킬을 억지로 배울 필요는 없으니까요.

두번째, Repeat(반복)

두번째는 "Repeat(반복)" 이제 어느정도 공급이 들어왔으니, 본격적인 창작활동이 시작됩니다.

한번에 성공적인 결과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연히 시도-실패-보다-다시시도 하는 몰입의 액션이 반복되는 시간입니다.


작업의 몰입

Repeat세션은 시도-실패-학습-다시시도를 얼마든지 반복하는 작업의 시간입니다. 

참여자 각자가 설정한 프로젝트주제를 가지고 시도하고, 당연히 실패하게 되고, 

실패한 이유를 발견하고 학습하여, 다시 시도하는 몰입행동(Immersion Activity)이 반복되게 됩니다. 


작가공방탐방, 전시회탐방

또한, 그 과정 중 몰입의 공간인 작가인 작업실도 탐방하고, 

몰입의 결과물인 다양한 전시도 탐방하며, 우리의 프로젝트를 발전시킬 lnsight를 얻습니다. 

세번째,  Created by Me(내것 만들기)

세번째는 "Created by Me(내꺼 만들기)"는 단순히 수업의 결과물, 숙제로서 결과물이 아닌, 내 소유의 작품을 완성하고, 전시하고, 

직접 가격을 매겨 온전히 본인의 창작물로 가져가는 과정입니다. 

최종결과물

CBM(Create be Me)세션은 단순히 숙제, 수업의 결과물을 넘어서, 해당 프로젝트 결과물이 

온전히 피교육자의 프로젝트가 되게 하는 과정입니다. 

참여자는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스스로 그 과정을 정리하고, 프로젝트의 가격을 스스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마치면, 

자체전시회, 온라인 옥션페이지

개체되는 전시회와 옥션을 통하여 자신의 작품(제품)을 가지고, 세상과 그리고 타인과 소통하는 경험을 합니다. 


HOL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술과 예술이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스킬과 지식을 알려주는 것을 넘어, 우리가 놓지고 있는 것을 담아내고 싶었습니다.

참여자 모두가 프로젝트 이후에도 

자신만의 작업실과 그 공간 안에서의 몰입 활동을 반복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