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Vinci

이진규, backend help CIS

App, 플랫폼 2021

"친구들의 노트, 교과서, 교실 칠판에 있는 무수한 낙서들..." 그냥 버려지기에 아까운 낙서들이 남겨질 수 있을까?

낙서를 작품으로 만들어주는 "da Vinci" 앱 아이디어 스케치와 UX/UI 디자인이 보여지는 작품이다.

App 서비스 배경

처음 생각했던 아이디어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비대면 전시 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현재 그렇게 운영되고 있는 곳이 있으나 아직까지는 오프라인으로 전시를 보는 것을 선호한다는 것을 발견했고, 다른 방향으로 틀어 우리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어떨까의 초점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학창시절 주위를 보면 무수히 보이는 낙서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참고서에, 책상 위, 교실 벽, 칠판 등등. 이런 낙서들 중에도 고퀄리티의 '이게 낙서라고..?'라고 생각되는 끄적임들이 작품이 되고 우리 안에 소통되는 짤이 되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림, 글자 상관없이 모두 올리고 짤이 되고 작품이 되는 앱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App 서비스 내용

  • 사용자는 자신의 낙서(그림, 글, 의미없는 문자 등)를 스캔하여 업로드
  • 사용자가 낙서를 업로드 하는 것은 마음것 사용하는 것을 허용. 단 해당 작품의 저작권은 본인소유
  • 사용자들은 다른 사람이 올린 어떤 이미지든 다운 받아 사용이 가능합니다
  • 좋아요와 다운기능

App StoryBoard

  • 로고
  • 회원가입&로그인 화면
  • 메인화면
  • 사용자들 작품이 리스트로 표현되는 공간
  • 내가 업로드한 작품들이 모여있는 공간 & 마이페이지


App da Vinci 주요기능

  • 낙서를 스캔하여 나의 피드(작품실)에 업로드
  • 다른 사용자들에게 나의 낙서 피드(작품실)가 노출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다운받아 사용 가능(단, 저작권만 본인소유)
  • 좋아요, 다운기능을 통해 뛰어난(?) 낙서는 작품이 되고, 작가가 된다.